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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맨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5 07:48: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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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 인터뷰 1부 [정신과, 예민한 성격, 예민, 성격개조, 우울증, 명의, 정신과의사]

#예민한사람들을위한책#전홍진#전홍진교수#우울증#명의#우울증명의#예민한사람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취재 업무차 진행하다가 영상을 찍었는데, 제 채널이 1차의원 정신과 선생님 소개가 주목적이라 업로드를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는 믿음으로 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교수님 말처럼 예민한 성격을 단점이라고 생각 마세요. 예민한 사람은 자신의 성격을 '능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 교수님이 최근 출간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인터뷰는 2부, 3부로 이어 올라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기사로 보고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3/2020080301521.html

※대학병원 교수님 인터뷰는 가끔씩만 올라갈 예정이며, 1차 의원급 의원 선생님들을 주로 인터뷰하는 이 채널의 모토는 계속 유지됩니다.
이해나의 정신살롱 : 편한 시청을 위한 타임라인입니다 :)

1:09 Q. 유독 우울증에 관심 가진 이유는?
2:33 Q. 한국인 우울증과 미국인 우울증의 차이는?
5:22 Q.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쓰게 된 계기는?
7:47 Q. 교수님이 말한 유명인의 예를 들자면?
8:03 Q. 유명한 성공인들은 자기의 예민성을 알고 있나?
8:11 Q. 예민하지만 유명한 성공인들의 특징은?
9:58 Q. 예민성을 다루는 능력은 어디로부터 오나?
11:28 Q. 성공한 사람은 대부분 안전기지가 있나?
21:04 Q. 예민함을 잘 다루는 방법은?
13:38 Q. 아이가 과도하게 예민해지는 걸 막으려면?
16:04 Q. 내가 매우 예민한 사람인지 어떻게 아나?
17:48 Q. 예민함이 특히 도움 되는 직업은?
Misda Selena : 이런 채널 정말 맘에 들어요~~ 찾아도 없었는데..감사합니다
betschu : 사회자 반응 패턴이 어린이 방송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약간 절제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뭐 제가 느끼기에 그렇다구요. ㅎㅎ 내가 예민한 건가...
은정김 : 이해나님 이메일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려구요
박세정 : 진행자님 감탄사가 더 크게 들려서 중간부터 교수님 말씀하시는 내용에 집중이 잘 안돼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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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어류(朱子語類)』에 의하면 ‘무’는 춤을 통하여 신을 접하기 때문에 ‘공(工)’자의 양측에 두 사람이 춤을 추는 형상인 ‘巫’자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무당은 춤을 춤으로써 무아의 경지에 돌입하여 탈혼(脫魂)의 과정을 거쳐서 신과 접하게 되고 신탁(神託)을 받게 된다. 그러한 과정에서 무당은 인간의 소망을 신에게 고하고, 또 신의 의사를 탐지하여 인간에게 계시해주는 영매자(靈媒者)로서의 구실을 맡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대 부족국가 때부터 무(巫)는 곧 ‘임금’인 동시에 신과의 교섭자였고, 그 활동은 초인적인 것으로 인식되었다. 이와 같은 무의 직능은 삼한 여러 나라의 천군(天君)이나 부여의 영고, 예의 무천 등 국가적 제천 행사에서도 엿볼 수 있다.

무당에 관한 직접적인 기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전하는 「남해왕조(南海王條)」의 것으로, 여기에서 신라 제2대 남해왕은 차차웅으로 불렸는데, 이는 방언으로 무당이란 뜻이었다고 한다. 남해왕이 시조묘를 세워 친누이동생 아로(阿老)로 하여금 제사를 주관하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고구려에도 무당이 유리왕의 득병 원인을 알아내고 낫게 한 기록이 보인다. 『고려사』에는 무당들을 모아 기우제를 지낸 기록이 자주 보이는데, 굿에 관한 가장 직접적인 기록은 이규보(李奎報)의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수록되어 있는 장시 「노무편(老巫篇)」에 나타난다. 무당이 신이 들려 공수를 내리고 펄펄 뛰는 등의 묘사는 오늘날 중부 지역의 무속과 상통하고 있어, 적어도 고려시대에는 무속의 제의체제가 갖추어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당이 점을 치고 병을 고친 기록이 남아 있는 삼국시대에도 굿을 했으리라고 추정되고, 고고학 자료에서 오늘날 무당의 방울과 비교되는 제의용 방울이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굿의 역사는 신석기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냐 : 참 매력덩어리 쌤이에요~ㅎㅎㅎ 부산에 계셨을때 찾아뵐걸...
YUJI JIN : 그 언니가 그언니 가?
Won K : 멀지만 예약하고 꼭 찾아 뵐게요
두손 : 쌤사랑합니다
두손 : 언능데꼬 오세요 언능

[라이브] '신영철 교수의 그냥 살자 #1' 정신과 라이브 (강북삼성병원 신영철 교수 & 홍혜걸 기자)

코로나 blue~ 요즘 같은 시기에 더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우울증. 그리고 현대인의 질병 스트레스!! '그냥 살자'의 저자 강북삼성병원 신영철 교수와 함께 내 마음 다스리는 법, 행복한 인생을 위한 정신과 의사의 조언에 대해서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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